한국일보

미주한인공인회계사 총연 학술대회

2015-10-01 (목) 12:00:00
크게 작게
미주한인공인회계사 총연 학술대회

<사진제공=미주한인공인회계사총연합회>

제 15회 미주한인공인회계사(회장 최찬희) 총연합회는 28일과 29일 양일동안 롱아일랜드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약 150명이 참가한 이번 학술대회에는 KPMG 회계법인에서 회계 및 세무전반에 걸친 사항들을, 매스

뮤추얼에서 은퇴설계 정보를, 솔로몬 보험에서 오바마 케어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총연은 29일 롱아일랜드씨티 소재 워터스 에지에서 총회를 개최하고 제 12대 회장으로 워싱턴 DC의 최병렬 공인회계사를 선출했다. 총연은 약 1500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