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건설협회, 10시간 안전교육 과정

2015-09-29 (화) 12:00:00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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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건설협회(회장 김영진)는 연방직업안전보건국(OSHA)이 제공하는 안전 교육 과정을 24일과 25일 양일간 제공했다. OSHA교육은 총 10시간 진행되는 것으로 건설인은 꼭 이수증을 갖춰야 한다. 25일 플러싱 협회 사무실에서 진행된 교육과정에 약 50명이 참여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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