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N 뱅크 베이사이드 지점 개점 10주년 사은행사에 참석한 첫 고객들과 임원들이 BBCN 은행의 발전을 기원하며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BBCN 뱅크 베이사이드 지점(지점장 안호인)이 28일, 개점 10주년 기념 사은행사를 실시했다.
베이사이드 지점(209-07 노던블러버드)은 이날 고객들에게 타월 등을 선물로 증정해 지난 10년간의 사랑에 보답했다.
특히 이날 베이사이드 지점 10년지기인 첫 고객 10명과 VIP 고객들에게는 BBCN 벽시계 등 특별 사은품도 전달했다.
안호인 지점장은 “2005년 오늘, 현 위치에 문을 연 BBCN 뱅크 베이사이드 지점이 어느덧 개점 10주년을 맞았다”며 “지난 10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10년도 변함없이 한인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은행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BBCN 뱅크 베이사이드 지점은 고객 서비스 관련, 일종의 내부 암행감사인 ‘미스터리 샤퍼 프로그램’에서 항상 최고점수를 받아 고객만족도가 가장 우수한 지점으로 정평이 나있다.
지난 2005년, 1,500스퀘어피트 규모로 문을 연 베이사이드 지점은 10년 만에 2,800스퀘어피트로 확장됐다. 직원도 7명에서 9명으로 늘었다. 특히 베이사이즈 지점은 지난 4월 기준, 체킹 계좌 5,100만 달러를 포함해 예금액 1억 달러의 탄탄한 자금력을 확보한 지점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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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