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6S 사자 ...매장 앞 장사진
2015-09-26 (토) 12:00:00
천지훈 기자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 6S’와 ‘아이폰 6S 플러스’가 25일 미전역에서 일제히 판매를 시작했다. 이날 뉴욕 일원의 각 지역 애플 매장에서는 이틀 전부터 밤을 새며 기다리던 고객들을 비롯해 문이 열리자마자 모여든 수백 명의 시민들이 장사진을 이루는 장면이 연출됐다. 25일 맨하탄 5애비뉴에 위치한 애플의 플래그십 매장 앞에 수백 명의 고객들이 아이폰 6S 시리즈를 사기위해 줄을 서있다.
<천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