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개솔린 가격 지속 하락

2015-08-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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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전국 가솔린 가격이 연일 내려가고 있다. 24일, 갤런 당 1.95달러가 등장한 뉴저지는 평균 가솔린 가격이 2.27달러로 1달러 대를 향해 계속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고 뉴욕 역시 평균 가격이 2.71달러로 지난해와 비교해 1달러 이상 낮아졌다. 24일 갤런 당 2.13달러 사인이 붙은 팰리세이즈 팍의 한 주유소. <함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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