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전문매체 ‘트와이스’ 선정 ‘최고’ 평가
2015-08-22 (토) 12:00:00
LG전자의 올레드 TV와 프렌치도어 냉장고가 미국 바이어로부터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21일 LG전자에 따르면 미국의 가전 전문 매체인 트와이스(TWICE)는 최근 올레드 TV(사진)와 프렌치도어 냉장고를 최고 제품으로 선정했다.
트와이스는 올레드 TV에 대해 "LCD TV와 달리 시야각에 따른 색상의 변화가 거의 없으며 완벽한 블랙을 바탕으로 무한대의 명암비를 제공하는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최고 제품으로 선정된 55형 올레드 TV는 백라이트가 필요 없어 5mm대의 초슬림 두께를 구현했다. 일반 LCD TV보다 더욱 정확한 색상과 깊이 있는 화질을 제공한다.
LG전자 프렌치도어 냉장고는 보관 식품에 맞춰 온도를 4단계로 설정할 수 있는 서랍형 수납공간으로 편의성을 더한 제품이다.트와이스는 현지 유통업계에 종사하는 바이어들로 평가단을 구성, 2013년부터 매년 최고 가전제품을 선정하는 VIP 어워드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