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 감미옥, 22일부터 영업
2015-08-22 (토) 12:00:00
맨하탄 감미옥이 22일 확장이전, 영업을 재개한다.
감미옥은 옛 큰집 식당 건물(9W 32th st)로 자리를 옮겨 2층에서 영업을 하게 된다. 관계자는 “내부가 더 넓어지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새단장했다”고 밝혔다.
감미옥은 올해 1월 리스 계약 연장을 하지 못하면서 문을 닫았었다. 1990년 맨하탄 한인타운에 문을 연 감미옥은 한인 뿐 아니라 타인종들 사이에서도 한인타운의 맛집 명소로 자리잡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