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아시안부서, 인턴십 수료

2015-08-22 (토) 12:00:00
크게 작게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아시안부서, 인턴십 수료

<사진제공=유나이티드헬스케어>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아시안 부서가 지난 7주간 실시된 제20회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끝낸 13명의 학생들을 위한 졸업식 및 오찬행사를 열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인 학생 제니 윤양은 이날 최우수 에세이 수상자로 뽑혀 단상에 올랐다.

20년간 퀸즈 일원 아시안 커뮤니티를 위해 건강혜택 프로그램을 제공해온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아시안 부서 관계자들이 학생들과 프로그램 종료를 축하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