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아 카덴자,대형 자동차급 1위

2015-08-21 (금) 12:00:00
크게 작게

▶ 오토 퍼시픽 선정‘가장 이상적인 차’

기아 카덴자,대형 자동차급 1위

올해 오토 퍼시픽의 ‘고객만족도 조사(VSA)’와 ‘가장 이상적인 차(IVA)’ 대형 자동차급에서 모두 1위에 오른 기아 카덴자.

기아 카덴자가 미 자동차 전문 조사기관인 오토 퍼시픽(Auto Pacific)이 선정한 ‘2015 가장 이상적인 차(2015 Ideal Vehicle Award)’ 대형 자동차급 1위에 올랐다.

오토 퍼시픽 IVA는 새 차를 구입, 평균 3개월 이상을 보유한 6만6,000명 이상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디자인과 실내, 편의성, 시야, 엔터테인먼트 및 조명, 수납공간과 안전사양 등 총 15개 항목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다.

기아 카덴자는 지난 7월에도 오토 퍼시픽이 선정한 ‘2015 고객 만족도 조사(Vehicle Satisfaction Award)’에서도 대형 자동차급 최고 모델로 선정된 바 있다.


오토 퍼시픽 조사결과 IVA 모든 차급에서 1위를 차지한 모델은 포드 F-150이 차지했고 고급 브랜드는 포르쉐, 일반 브랜드는 GMC가 각각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포르쉐는 3년 연속 이상적인 프리미엄 브랜드에 선정됐고 GMC도 2년 연속 이 상을 받았다. <이진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