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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네티컷 네일협회, 주노동국 방문
2015-08-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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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커네티컷네일협회>
커네티컷네일협회(회장 이경호)가 19일 커네티컷주 노동국을 방문, 연이은 단속에 대한 네일인들의 입장을 전달했다. 협회는 네일인들에 대한 적극적인 노동법 교육을 실시할 예정으로, 충분한 교육기간을 마칠때까지 단속을 유예해 줄 것 등을 요청했다.
이경호(왼쪽에서 두 번째) 회장과 협회 관계자들이 개리 페치(오른쪽에서 5번째) 임금 및 근로 기준 담당 디렉터와 면담 후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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