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커네티컷 네일협회 긴급회의

2015-08-19 (수) 12:00:00
크게 작게
커네티컷 네일협회 긴급회의

<사진제공=커네티컷 네일협회>

커네티컷 네일협회(회장 이경호)는 지난 15일 서울 바베큐에서 긴급회의를 열고 26일 노동법 관련 세미나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협회는 당초 25일 예정이던 노동국 방문을 19일 오후 1시로 앞당겼다. 이경호 회장과 이무용 상임고문 등 협회 관계자들은 현재 진행 중인 감사의 보류 및 계몽 기간 실시 후 감사 재개 등의 입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