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BBCN 뱅크 주니어 올스타 골프대회 성료

2015-08-1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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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N 뱅크  주니어 올스타 골프대회 성료

<사진제공=BBCN 뱅크>

BBCN 뱅크(행장 케빈 김)가 한인기업 최초로 2년 연속 타이틀 스폰서 한 미국 주니어 골프협회 AJGA 토너먼트 ‘2015 BBCN Bank 주니어 올스타’ 골프대회가 13일 모롱고 골프 클럽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케빈 김 행장은 “꿈나무 골퍼들의 가능성을 보고, 그 꿈과 희망을 더 크게 키워나가는데 BBCN 뱅크가 늘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다.

미전역 12세~15세까지의 남녀 골프 꿈나무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 여성부문에서 우승한 한인 및 10개 부문 입상자들이 케빈 김(가운데) 행장과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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