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장에 나상훈(사진) 해외마케팅 실장이 부임, 15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유세준 뉴욕지사장의 후임으로 9일 뉴욕에 도착한 나 실장은 한국외대 영어과를 졸업, 한국관광공사 해외마케팅 실장, 경영지원 실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임기를 마치는 유세준 뉴욕지사장은 오는 13일 한국으로 귀국, 해외마케팅실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유 지사장은 강남스타일 열풍에 따른 한국관광코스 개발,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활용한 마케팅 등 다채로운 한국 관광 홍보 행사를 기획, 진행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