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월10~11일 청과협 추석대잔치

2015-08-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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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러싱 메도우 팍

뉴욕한인청과협회(회장 이영수) 주최 2015년도 추석대잔치가 오는 10월10일과 11일 퀸즈 플러싱 메도우에서 열린다.

이영수 회장은 5일 본보와의 전화통화에서 “올해도 변함없이 추석대잔치가 열린다”며 “늦어도 다음 달 중순 이전,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구체적인 행사 내용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추석대잔치 행사는 지난 2009년까지 매년 플러싱 메도우팍에서 열어오다 2010년 이래 뉴저지 뉴오버팩 공원과 맨하탄 랜달스아일랜드 팍 등으로 개최 장소를 옮겨다녔다.<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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