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상공인총연 상임고문 이영규 전 경협회장 임명

2015-08-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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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회장 리차드 조 이사장 조미영)가 이영규 전 뉴욕한인경제인협회장을 상공인총연 상임고문으로 임명했다.

이 상임고문은 민주평통 미주상임위원과 뉴욕한인회 이사장, 뉴욕대학동문총연합회 초대회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90년대 초반 뉴욕한인경제인협회장 시절부터 뉴욕시와 꾸준한 관계를 유지, 맨하탄 32가 한인타운의 근거지인 맨하탄 32가에 뉴욕시가 공식인가한 ‘코리아 웨이’ 병기를 이끄는데 큰 역할을 한 장본인이다. 이 상임고문은 현재 맨하탄 소재 미래전략연구소재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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