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높은 이자율’ 목돈 마련 최상의 기회

2015-08-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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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 ‘노아 클로버 클럽 정기적금’ 상품 출시

‘높은 이자율’ 목돈 마련 최상의 기회

4일 본사를 방문한 노아은행의 어빈 최 본부장과 임연선 전무, 김영만 이사장, 홍병국 전무가 뉴욕한국일보 본사 이전을 축하하고 있다.

노아은행(행장 신응수)이 신상품들을 연이어 출시하고 고객유치에 적극 나섰다.

노아은행은 지난 3일 ‘노아 클로버 클럽 정기적금’ 상품을 새롭게 내놓고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연리(APY) 1.55%(12개월), 1.80%(24개월), 2.30%(36개월), 2.50%(60개월)로 목돈 마련에 최상의 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연선 전무는 “전통적인 1~3년 정기적금 상품과 함께 5년(60개월) 상품을 새롭게 출시했다”며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기대했다.


이와 함께 노아은행은 ‘노아 클로버 학생 체킹 계좌’ 상품도 새롭게 내놓았다.
학생들을 위한 특화된 체킹 계좌로 자녀들의 대학진학 전 부모들이 미리 재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한 상품으로 인기가 높다.

이 상품은 최저잔액유지 의무가 없고 월 수수료 또한 없다. 그리고 대학 교정에 있는 ‘올 포인트 ATM’을 쉽게 이용할 수 있고 21세가 되면 자동으로 노아은행 개인 계좌로 전환된다.

16세 이상이면 ‘노아 클로버 학생 체킹 계좌’를 개설 할 수 있고 용돈 자동 이체 기능도 있어 계좌 관리를 통한 재정적인 책임도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전으로 노아 클로버 학생 체킹 계좌를 개설하면 90일 후 25달러가 보너스로 지급된다.

노아은행은 “학생들이 쉽게 개설 할 수 있는 특화된 체킹 계좌로 어려서부터 은행 계좌 관리를 통한 재정적인 책임을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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