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여행의 버킷리스트 단 한번뿐인 기회”

2015-08-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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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투어, 내달 13일 출발

▶ 스페인 완전일주 8일 상품 출시

“여행의 버킷리스트 단 한번뿐인 기회”

푸른여행의 ‘스페인 완전일주 8일’상품 여행 도중 들리게 될 가우디의 파밀리아 성가족 성당

“여행의 버킷리스트 스페인으로 떠나자”

푸른투어가 ‘스페인 완전일주 8일’ 상품을 야심차게 내놓았다.
9월13일 단 한번 출발하는 이번 여행상품은 항공료를 포함해 2,600달러로 오랜 신뢰와 노하우 없이는 불가능한 가격이란 평가다.

푸른투어에 따르면 뉴욕↔ 마드리드간 항공료만 해도 왕복 1,500달러 이상이다.
여행 전문가 데이빗 강 상무가 함께하는 이번 ‘스페인 완전일주 8일’ 상품은 스페인 3대 특식(빠에야, 몽골리안 BBQ,, 신토불이 하몽)제공과 스페인 8대 내부관광지가 모두 포함된다.


8대 관광지는 세계적인 마드리드 프라도 미술관과 유럽 3대 성당 ‘세비야 대성당’, 알함브라 추억의 기타 선율(알함브라 궁전), 메스키타 대사원, 산토토매교회, 가우디의 성가족 성당, 동화 속 세계 가우디의 구엘공원 등이다. 1급 호텔(특급)에서 7박8일간 숙박한다.

푸른투어는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태양, 가장 농익은 정열을 머금은 태양을 만날 수 있는 스페인 여행은 한마디로 여행의 버킷리스트”라며 “한인 여행업계의 자존심, 30년 경력의 여행 전문가 데이빗 강 상무가 함께하는 이번 스페인 여행은 오직 스페인의, 스페인에 의한, 스페인을 위한 특선 상품으로 단 한번의 기회”라고 밝혔다.

푸른투어에 따르면 9월은 스페인을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계절로 특히 뉴욕↔ 마드리드간 직항이 7시간밖에 안 걸려 한국보다도 가깝다. 스페인은 40개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두 번째 관광 대국이다. ▲문의: 201-313-0899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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