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사업자 위한 노동국 감사대비 세미나

2015-08-0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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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연 공인 회계법인이 한인 사업자들을 위한 ‘노동구 감사 대비 세미나’를 30일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W-4와 I-9, LS-54 등 노동국 단속에 대비해서 작성해야 하는 세금·이민ㆍ고용 계약 관련 서류에 대한 정보가 제공됐다. 또한 종업원 상해보험, 임금 계산방법 등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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