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위한 창업세미나 오늘 플러싱 공립도서관

2015-07-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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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소기업 지원 부서, 스몰비즈니스서비스국(SBS)이 한인을 위한 창업 세미나를 29일 실시한다.

한국어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창업의 10단계’라는 주제로 퀸즈 공립 도서관 플러싱 분관(41-17 Main St)에서 오후 6시30분부터 2시간동안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어로 진행되며 비즈니스 계획방법, 사업의 법적카테고리 분류 요령, 장부 정리 요령, 허가 및 라이선스 취득 과정, 재정지원 확보 등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없으며 참가 신청은 웹사이트(www.eventbrite.com/o/immigrant-businesses-7826421119)에서 가능하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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