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던한 럭셔리 콘도 ‘팩토리 하우스’구입하세요
“부동산 전문회사 더글라스 엘리먼을 통해 최고의 콘도를 최저가에 구입하세요”
뉴욕은 물론 미전역과 세계 주요 도시에 지사망을 갖추고 있는 굴지의 부동산 중개업체 더글라스 엘리먼이 뉴욕 롱아일랜드 시티에 럭셔리 콘토 ‘팩토리 하우스(Factoy House)’ 판매를 시작했다.
지난 4월 롱아일랜드 시티 지점에 한인 세일즈 맨 정덕진씨를 채용, 한인시장 공략에 나선 더글라스 엘리먼은 21일 L.I.C 지점에서 릭 로사 뉴 디벨롭먼트 디비전 디렉터 초청 세일즈맨 전략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팩토리 하우스 판매에 나섰다. 더글라스 엘리먼이 판매에 총력을 기울이고 나선 ‘팩토리 하우스’는 42-60 Crescent St. L.I.C NY 11101에 위치한 10층 건물이다.
최신 모던 디자인으로 팩토리 하우스는 말 그대로 매끈하게 잘 정리된 창고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고 각 유닛의 천장이 높아 거주 환경이 매우 뛰어나다는 평가다. 특히 자연광(태양광)이 드리우는 투 웨이 로비와 주차장, 자전거 스토리지, 2층 피트니스 센터와 어린이 놀이터, 3층 도서관, 야외 필드 공간 등이 완비돼 있다.
더글라스 엘리먼에 따르면 팩토리 하우스는 지하철 7번과 N,Q,F,M,R이 두 블럭 이내에 G가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사통팔달 교통의 요지에 위치했다. 또한 경찰서도 인근에 위치해 치안에도 전혀 문제가 없다.
무엇보다 최근 뉴욕에서 가장 뜨거운 부동산 시장으로 떠오른 핫 스팟 중의 핫 스팟인 L.I.C에 세워진 럭셔리 콘도로 투자 가치면에서 일반 콘도와 비교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릭 로사 뉴 디벨롭먼트 디비전 디렉터는 “거주는 물론 최고의 투자매물로 최고”라며 “L.I.C는 이미 렌트가 뉴욕 최고 수준에 달해 다양한 용도로 팩토리 하우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03년 부동산 업계에 투신, 주로 상용 부동산 매매를 전문으로 하다 올해 더글라스 엘리먼과 인연을 맺은 정덕진 세일즈맨은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구입을 기대했다. 정 세일즈맨이 더글라스 엘리먼으로부터 독점으로 받은 팩토리 하우스 매물은 3D, 4A, 4D, 4E, 4F 등 5개 유닛으로 1베드룸 2개와 2베드룸 3개다. 특별 프로모션이기 때문에 가격도 특별(저렴)하다는 귀띔이다.
정 세일즈맨은 “팩토리 하우스는 최신 모던 디자인 건물로 최고의 운치를 기대할 수 있다”며 “럭셔리 콘도이기 때문에 거주는 물론 구입즉시 렌트가 가능해 최고의 부동산 투자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더글라스 엘리면에 따르면 이 지역은 이미 월가의 헤지펀드가 건물 구입에 열을 올리는 곳이다. 팩토리 하우스는 빠르면 11월초 입주가 시작된다. 문의: 917-576-2060 <이진수 기자>
팩토리 하우스 전경과 유닛 내부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