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원한 여름 먹거리 마켓마다 풍성

2015-07-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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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도를 오가는 무더운 날씨로 시원한 먹거리가 올들어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에 따라 뉴욕·뉴저지 한인마트에서는 탄산음료와 빙과류, 수박, 참외 등 여름 먹거리를 할인 판매하고 있다. 플러싱 한인마트에서 20일 수박은 크기에 따라 2달러99센트~7달러99센트에서 판매됐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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