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퍼마켓 체인 A&P, 파산보호 신청

2015-07-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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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수퍼마켓 체인점 A&P가 19일 결국 법원에 파산보호신청(챕터 11)을 했다.
A&P의 파산보호신청은 지난 2012년 이후 두 번째로 뉴욕을 대표하는 156년 역사의 유명 유통회사가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A&P는 패스마크와 월범, 푸드 엠퍼리엄 그로서리의 체인망을 갖고 있는 대표 수퍼마켓이다. A&P 뉴욕시내 산하 마켓은 38개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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