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해외문인협회 신임 회장 김옥배 시인 선출
2015-01-26 (월) 12:00:00
크게
작게
해외문인협회의 신임 회장으로 김옥배 시인이 선출됐다.
부회장에는 김희주 시인·오연희 수필가·최용완 시인, 새 이사장에는 장효정 시인, 부이사장 이주혁 시인을 각각 선임했다.
김 신임 회장은 고 김현승 시인의 딸로 이화여대를 졸업했으며 해외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그리움이 강물 되어’ 등 3권의 시집이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한국전 참전 피아니스트 세이모어 번스타인 별세
한인 작가 오지영, 나폴리 국제전 ‘엮임과 연결’ 참여
“다음 세대 위해 희생한 이민 1세들 기려”
‘할리웃 인종차별을 뚫다’
[손영아의 문화산책] 사랑이 있는 한, 클래식은 대중음악이다
[손영아의 문화산책] 도약하는 지휘, 응답하는 목소리 — 두다멜의 ‘장엄미사’
많이 본 기사
김건희, 뒤늦게 ‘바쉐론 시계값’ 잔금 2천900만원 지급
월드컵 앞두고 멕시코에 등장한 거대 비빔밥… “ ‘최애 음식’이죠”
민주콩고 에볼라 의심 900건 넘어… “글로벌 확산위험 아직 낮아”
다주택자 매물 풀린 석달간 경기도 집 산 서울시민 1만1천명
방탄소년단 정국, 한밤중 파격 공개 러브콜.. “내게 닿아줘”
‘반말 논란’ 서인영 사과 받은 브아걸 가인, 입 열까..SNS 근황 포착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