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자폐아 특수교육 세미나
2014-10-04 (토) 12:00:00
크게
작게
뉴욕한인봉사센터(KCS)가 자폐아를 둔 한인 부모를 위해 개설한 ‘KCS 키즈라인’이 3일 두 차례에 걸쳐 플러싱 본관에서 ‘뉴욕시 특수교육 시스템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강사로 참석한 박성희 자폐아 전문 컨설턴트가 특수교육 시스템 규정에 따른 전반적인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 <사진제공=KCS 키즈라인>
카테고리 최신기사
뉴욕시 홈스쿨링 학생 2배 늘어
뉴욕시 공립고 새 입학심사 우수 아시안 학생 피해 크다
뉴욕시 특목고 아시안 합격 올해도 절반 넘어
‘공부대신 취업’ 대학 등록생 급감
뉴욕한국학교 2021~22 학년도 종업식
원격수업 학생 학업능력‘반토막’
많이 본 기사
손태영♥권상우, 370억 美 대저택 임장 투어 “헨젤과 그레텔 집 같아”
트럼프, 이란에 “48시간내 호르무즈 미개방시 발전소 초토화”
출구 안 보이는 이란 전쟁… “후티반군 가세시 더 확대될 수도”
‘충격’ 파리 올림픽 3관왕 임시현, 최종 10위→국대 선발전 탈락! 장민희·강채영·안산 최종 발탁
방탄소년단 1시간 공연에 광화문 마비시킨 유난이었지만..민폐 우려 잠재운 이름값
트럼프 “민주, 즉각 예산 합의 안하면 공항에 ICE 파견”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