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용품 전문업체 ‘LCN’ 오픈 하우스
2014-10-04 (토) 12:00:00
네일용품 전문업체 ‘엘씨엔(LCN)’이 5일 뉴저지 에디슨 코트야드 호텔에서 신제품 발표 및 시연을 위한 오픈하우스를 개최한다.
지난 30여년간 칼라젤 등 친환경 제품을 만들어온 엘씨엔은 베이스코트, 탑코트, 발관리·스파 제품, 스킨케어 제품 등 최근 개발한 신제품과 인기 제품들을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하게 선보이게 된다.
행사에 이어 6일에는 제품 사용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엘씨엔 매스터링 젤 1, 베어풋 등 인기 제품을 활용해 네일 업소들이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로 기대되고 있다. 교육 참가 희망자는 이미 등록해야 한다.
LCN측은 “지난달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린 ‘2014가을 네일·스파쇼’에서 한인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이번 행사를 열게 됐다”며 “10월 말부터는 엘씨엔 전문 강사를 초빙, 한인들을 위한 별도의 교육 프로그램을 뉴욕과 뉴저지에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5일 오픈하우스는 오전10시~오후3시, 6일 교육은 오전9시~오후5시까지다. ▲문의:908-489-8384, 732-223-1116(e-mail: johnmsohn@yahoo.com) ▲주소: 3105 Woodbridge Ave, Edison, NJ 08837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