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상철)가 2일 경기도 주최, ‘2014 G-FAIR KOREA(대한민국 우수상품 전시회)’ 행사에 참가했다. 지난해 경기도여성경제인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뉴욕한인상공회의소의 임원 및 이사 10여명은 이번 행사를 참관, 협회 차원에서 일부 경기도 중소기업 상품들을 10여종을 뉴욕에 수입키로 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에는 1,200여 중소 기업 상품들이 전시됐다. 행사에 참가 중인 상공회의소 회원 및 전시회 안내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