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요식업협회 발족
2014-09-30 (화) 12:00:00
뉴욕 지역 식당과 델리 업주들의 모임인 ‘뉴욕한인요식업협회’가 발족했다. 뉴욕한인요식업협회는 지난 28일 플러싱 ‘파도횟집’에서 첫 모임을 열고 박상진 거시기 감자탕 사장을 회장으로 선출했다.
박 사장은 앞으로 2년간 공동구매 및 소방 설비 업자 선정 등 한인 요식업소들의 권익 보호 및 현안 해결을 위해 앞장서게 된다. 28일 발족식에서 박상진 회장과 회원들, 민승기 뉴욕한인회장 등 한인회 관계자들이 협회 발족을 축하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