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금융감독원, 뉴욕 금융채용박람회
2014-09-29 (월) 12:00:00
미주내 우수 인재 발굴 및 유치를 목적으로 한국 금융감독원이 주최한 ‘2014 뉴욕 금융채용박람회’가 27일과 28일 양일간 맨하탄의 쉐라톤 타임스스퀘어 호텔에서 열렸다. 한국의 주요 은행사와 증권 보험사 등 14개 기업이 참여한 이번 박람회에는 300여명의 한인 구직자들이 몰려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사진은 인사 담당자들과 면접을 하고 있는 입사 지원자들. <김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