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국제도시 재미동포타운 분양설명회
2014-09-24 (수) 12:00:00
▶ 26일 뉴저지 파인플라자.27일 뉴욕 플러싱 금강산
인천 송도 국제도시 KAV(재미동포타운)의 콘도 및 오피스텔 분양이 50% 이상 이루어진 가운데 오는 26일과 27일 양일간 뉴욕과 뉴저지에서 분양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직접 시행을 맡은 인천광역시 관계자와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 금융회사, 설계회사 관계자가 직접 방문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문은 올 8월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이 이 프로젝을 이끌어오던 민간시행사인 코암 인터내셔널로부터 프로젝트를 인수해 직접 시행하고, 현대산업개발을 시공사로 선정 완료한 후 계획된 첫 미동부 방문행사로 신탁과 재정을 맡은 국민은행 임원들도 동행해 행사장에서 당일 분양계약이 가능하다.
현재 콘도는 26형과 43평형 매물이 거의 소진되고, 41만달러의 36평대 물량이 남아있으며, 오피스텔은 스튜디오형과 원베드룸형으로 12만~23만달러에 분양되고 있다. 이번 행사 이후 한국 현장 방문시 제공되는 비행기표 혜택이 종료되고 한국 분양이 시작되면서 가격이 올라갈 것이라고 업계 관계자들은 설명했다.
뉴저지 행사는 26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팰리세이즈팍 소재 파인 플라자(7 Broad Ave Suite #201)에서, 뉴욕 행사는 27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플러싱 금강산 식당(138-28 Northern Blvd)에서 열린다. ▲문의: 917-886-4005, 646-209-4692, 908-616-7261 <김소영 기자>
C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