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뉴저지 봉제 친목추계 야유회

2014-09-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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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하 봉사모)가 주최한 ‘뉴욕·뉴저지 봉제 친목추계 야유회’가 21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앨리폰드 팍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봉제업체 20여개 대표와 한인과 다민족 직원 및 가족 등 약 500명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제공=봉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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