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H마트 ‘통영 명품 수산물 특판전’

2014-09-2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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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가 ‘통영 명품 수산물 특판전’을 플러싱 156가 매장과 뉴저지 릿지필드 매장 등 뉴욕.뉴저지 5개 매장에서 개최했다.

지난 18일~21일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굴수협, 대원식품, 정선수산, 근해통발, 빅마마씨푸드 등 통영의 대표적인 수산업체들이 참여했으며 멸치, 장어, 꽃게, 멍게, 굴 등 통영의 수산물 및 가공품 약 20종류가 할인된 가격에 판매됐다. 특판전 이후에도 인기 제품들은 매장에서 판매된다.

20일 뉴저지 릿지필드 H마트에서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식에 참여, 특판전 개최를 축하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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