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나이티드 헬스케어,건강식 요리 강습 개최

2014-09-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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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헬스케어는 16일 플러싱 쉐라톤 라과디아 이스트 호텔에서 메디케어 및 의료보험 등 교육 세미나와 건강 요리 강습을 개최했다.

한인들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유명 셰프 캐서린 최씨가 강사로 나서 렌틸콩 미역 치킨 스프 등 건강 요리법을 소개했다. 최씨는 또한 콜레스테롤과 당을 낮추는 조리법을 소개했으며 콩을 조리시 꼭 불려서 사용해야 독성 성분이 빠진다고 조언했다.

17일은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2117 New Jersey 4 Fort Lee)에서, 18일은 웨체스터 크라운 프라자 호텔(66 Hale Ave.White Plains)에서 한국어 강의를 오전 10시30분부터 진행한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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