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정해역 웰빙 상품 만나보세요

2014-09-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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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마트, 18~21일 통영 명품 수산물 특판전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9월18일부터 21일까지 4일 동안 뉴욕을 비롯한 3개주 7개 매장(H-mart)에서 연방 식품의약국(FDA)이 인정한 청정해역에서 생산된 ‘통영 명품 수산물 특판전’을 개최한다.

동부지역 통영명품 수산물 특판전은 통영시가 미주지역에서 통영수산물 소비확대를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근해통발수협, 굴수하식수협, 멍게수하식수협과 정선수산, 대원식품, 빅마마씨푸드가 참가하였고, 현지 협력업체인 H마트(회장 권일연)와 퍼시픽자이안트사(사장 임창윤) 협조로 진행된다.

행사기간동안 H마트 각 매장에서는 멸치, 장어, 꽃게, 굴, 멍게, 천연조미료 등 통영의 대표적인 수산물이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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