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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S, 설인숙 차기 회장 선출
2014-09-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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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NAKS) 동중부협의회가 13일 정기총회를 열고 설인숙 현 부회장을 차기 회장에 선출했다. 설 신임회장은 “협의회의 화합을 가장 중요한 사명으로 알고 열심히 회원교를 받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지역 협의회 회원교 대표자와 임원 및 박희동 뉴욕한국교육원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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