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종로상회 미주 1호점 맨하탄 32가 개점

2014-09-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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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유명 생고기 바비큐 식당 체인,‘종로상회’가 뉴욕에 상륙했다. 종로상회는 맨하탄 32가(22W, 32nd St) 2층, 7,000스퀘어피트에 지난 11일 미주 1호점을 개점했다. 240석 규모로 복고풍 인테리어에 바비큐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11일 종로상회 직원들이 개점을 축하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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