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수도요금 스마트폰 납부

2014-09-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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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DEP’ 앱 출시

뉴욕시에서 수도 요금을 스마트폰으로 납부할 수 있게 됐다.뉴욕시환경보호국은 10일 스마트폰으로 수도 요금을 납부할 수 있는 ‘마이 디이피’(My DEP)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뉴욕시환경보호국에 따르면 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수도 요금을 납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도 사용량 현황과 상수도관 누수 및 고장 사항을 알 수 있다.이 어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용과 애플의 iOS용으로 출시돼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이경하 기자> 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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