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직능단체협-퀸즈상공회의소 MOU체결

2014-09-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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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가 9일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9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와 퀸즈상공회의소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한인 소상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김영진(앞줄 왼쪽에서 세번째부터) 협의회 의장과 잭 프리드만 퀸즈상공회의소 사무총장, 협의회 소속 단체장들이 MOU 체결을 자축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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