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피부 면역력 향상 세계 최초 기술 선봬

2014-09-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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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세이도‘얼티문 파워 인퓨징 컨센트레잇’

유명 화장품 브랜드, ‘시세이도’가 전세계 31개 특허권을 획득한 신제품 ‘얼티문 파워 인퓨징 컨센트레잇’(Ultimune Power Infusing Concentrate)’을 출시한다. 20년의 연구 끝에 개발된 이 제품은 피부를 주름을 개선하고, 피부에 탄력을 줘 부드럽고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준다.

이 제품의 고성능 포뮬라는 랑게르한스 세포들의 기능을 공략하는 얼티문 복합체(Ultimune Complex)와 불순물 및 산화 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항산화제, 은행나무, 섬백리향 등으로 구성된 독특한 소염 식물성 혼합물로 만들어졌다. 이 포뮬라에는 편안하고 좋은 기분을 느끼게 하는 친환경 꽃향인 이뮤캄 혼합물(ImuCalm Compound)이 함유돼 있다. 이뮤캄 혼합물에는 장미와 연꽃이 들어있어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피부 방어 기능을 교정하는 효과가 있다.

시세이도 연구 센터의 준이치 호소이 박사는 "시세이도는 랑게르한스 세포의 기능을 연구, 이것을 이용하면 피부 면역력과 내구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걸 발견했다. 면역력를 떨어뜨리는 노화, 정신적 스트레스, 건조함, 대기 오염 및 자외선 같은 외부 위험요소로 인한 피부 손상을 피할 수 있다"고 설명이다.


얼티문 파워 인퓨징 컨센트레잇은 클렌징과 소프트닝 사용 후, 세럼과 보습제를 바르기 전에 사용하며 일일 2회, 기존의 어떤 피부 관리 요법과 병행해도 된다. 사용 4주 후, 87%의 여성이 피부의 강도와 탄력이 향상, 눈에 띄게 젊어보인다고 답했다. 이 제품은 이달부터 시세이도 독립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까운 매장을 찾아보려면www.shiseidobenefique.com 을 방문하면 된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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