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뉴욕서 금융채용박람회 개최
2014-08-29 (금) 12:00:00
한국 금융산업의 인재 발굴을 위한 ‘2014 뉴욕금융채용박람회’가 내달 맨하탄에서 개최된다.
금융감독원 금융중심지지원센터는 금융산업의 미래성장을 견인할 해외 우수 인재의 발굴 및 유치를 위해 내달 27일과 28일 양일간 뉴욕 쉐라톤 뉴욕타임스퀘어호텔에서 ‘2014 뉴욕금융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LG전자와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투자증권, 삼성생명, 현대카드, 이랜드그룹 등 국내 16개 기업이 참여한다.
채용대상은 해외 유수 대학·대학원 졸업(예정)자 또는 금융회사 경력자이며 회사별 채용정보는 채용박람회 홈페이지(www.fnhubkorea.kr/newyorkjobfair)에서 볼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내달 10일까지 홈페이지를 방문, 사전 참가 등록을 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 신청하면 된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