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이토크M, 추석맞이 프로모션

2014-08-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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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 한국에 있는 가족과 친지들의 안부를 묻기 위해 한국과 미국사이의 국제통화량이 급증하게 된다. 특히 5일간 연휴인 이번 추석에는 여행을 떠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미국에서 한국의 휴대전화로 저렴하게 통화할 수 있는 요금을 찾게 된다. 그중에서도 아이토크M(iTalkM) 국제전화는 한국, 중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28개국까지도 저렴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어 미주 한인들 사이에 인기가 많다.

아이토크M은 일반 휴대전화에서 뿐 아니라 스마트폰의 앱도 제공하고 있어 사용자의 편의에 따른 선택의 폭이 크다. 데이터 사용없이 미국 로컬번호를 통해 국제전화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국제통화료 걱정을 안 해도 되고, 끊김 현상, 숨은 요금과 별도 수수료가 없는 것도 장점이다.

월 3달러99센트 플랜이 가장 인기가 많은데, 한국 휴대전화 포함 월 80분을 사용할 수 있다. 한국으로 전화 통화가 많은 경우, 월 24달러99센트 플랜을 이용하면 무제한 국제전화가 가능하다. 이 플랜은 최대 20달러의 크레딧을 추가로 제공하고 있어 요금을 더욱 저렴해 지면서도 통화는 마음껏할 수 있다.

아이토크M은 추석을 맞아 한시적으로 개통비를 면제하고 계약 기간없이 서비스를 제공한다.아이토크M에 대한 궁금증은 웹사이트(www.iTalkM.com) 또는 한국어 고객지원센터(1-800-872-290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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