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인협회, 바비큐 파티
2014-08-23 (토) 12:00:00
뉴욕한인기술인협회(회장 박원용)가 바비큐 파티를 22일 칼리지포인트 소재 협회 건물 주차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업소들과 건물 입주 업소 관계자들이 참여, 바비큐를 즐기며 친목을 다졌다.
한편 협회는 내달 13일 펜실베니아 ‘더 클럽 앳 모건힐’에서 제16회 골프 대회를 개최한다. 불우이웃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골프 대회를 위해 협회는 대형 버스를 운영한다. 출발은 오전8시 협회 사무실 앞이며 참가비는 120달러다. 22일 행사에서 박원용 회장과 회원들이 바비큐를 즐기고 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