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풍미 만끽 다양한 체험 제공”
2014-08-21 (목) 12:00:00
▶ 카페베네, 국제청소년연합 월드 캠프 커피 교육
워싱턴 DC와 버지니아의 창업 희망 한인들이 20일 맨하탄 타임스퀘어 카페베네를 방문했다.
카페베네가 오는 24일 시작하는 국제청소년연합(IYF) 월드 캠프에서 커피교육을 진행한다.
카페베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 동안 캠프 참가자 200명을 대상으로 커피의 역사 등 이론과 더불어 커피 원두의 풍미를 맛볼 수 있는 시연 등 알찬 구성으로 커피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국제 청소년연합 월드 캠프의 커피 교육은 지난 3년간 스타벅스가 맡았었다.
이재선 마케팅 매니저는 “그간 수업을 총괄했던 스타벅스를 제치고 올해 교육을 카페베네가 맡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전세계 산지별 원두를 준비, 수강생들이 커피를 직접 핸드드립하고 이를 맛볼 수 있는 순서 등 커피 전문가들이 누리는 다양한 체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청소년연합 월드 캠프는 24일~28일까지 롱아일랜드 헌팅턴의 마하나임 대학과 롱아일랜드 대학 CW 포스트에서 열린다.
한편 카페베네는 20일 워싱턴 DC와 버지니아의 가맹점 창업 희망자들을 초청, 맨하탄 매장을 견학하고 사업 설명회를 진행하는 등 교육을 지원했다. <최희은 기자> C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