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로나 병 맥주 리콜

2014-08-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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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있는 수입맥주인 코로나 병 제품에서 유리조각이 발견돼 리콜 조치가 취해졌다.
코로나 수입업체인 컨스털레이션브랜드는 코로나 엑스트라 일부 제품을 리콜한다고 20일 밝혔다. 리콜 대상은 12온스 용량 병 6개, 12개, 18개 패키지 상품이다.
컨스털레이션 대변인은 “멕시코 현지 생산에 사용된 병에 문제가 있었다”면서 “출하 물량의 1% 정도가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경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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