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헤인 셀레스티알사 땅콩버터.아몬드버터 리콜

2014-08-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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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인 셀레스티알사가 제조한 땅콩버터와 아몬드버터 제품이 살모넬라균 오염 때문에 리콜 조치됐다.

헤인 셀레스티알사는 16온스 유리병 용기로 판매 중인 ‘어로우 헤드 밀스 땅콩버터’, ‘마라나사 아몬드 버터’(사진)에 대한 자체 표본조사 결과 살모넬라균 감염 위험성이 발견되었고 4건의 식중독이 보고 돼 리콜한다고 19일 발표했다.

해당 제품은 식료품 체인점인 트레이더 조스, 홀푸드 마켓, 크로거와 세이프 웨이에서 자체 라벨을 붙여 판매 중이다. 또한 이 제품은 미국뿐만 아니라 캐나다, 도미니카 공화국, 홍콩, 아랍에미레이트 공화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경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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