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퍼듀 치킨너겟 1만5,000파운드 리콜

2014-08-1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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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제조업체인 퍼듀(Purdue)사가 자사 치킨너겟 제품을 리콜한다.

업체는 소비자로부터 제품 포장 내 플라스틱 조각이 발견됐다는 불만을 접수하고 ‘애플리게이트 내추럴스 치킨너겟(Applegate Naturals Chicken Nugget)’ 제품 1만5,000파운드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제품 모델명은 P2617이며 유통기한은 2015년2월5일이다. 업체측은 이로 인한 상해나 질병은 보고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해당 제품 구매자는 애플리게이트 소비자센터(800-587-5858)로 연락해야 한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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