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당뇨병 세미나
2014-07-12 (토) 12:00:00
크게
작게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아시안 부서가 11일 플러싱에 위치한 아시안 플라자에서 한인을 대상으로 건강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장항준 내과의사는 고혈압 및 당뇨 증상과 예방법을 설명했다. <사진제공=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카테고리 최신기사
‘커피 마시면 더 오래 산다’
하루 4시간만 자도 건강 유지된다
의학카페-“자궁경부암 예방 HPV 백신, 1회로 충분”
■의학카페 “고혈압 환자의 3분의 1 약으로 혈압 조절 안돼”
“코로나 감염 수용체, 흡연자가 훨씬 더 많다”
“코로나19, 에이즈처럼 인체 면역세포 파괴”
많이 본 기사
이민심사 ‘사실상 중단’ 파장… FBI 신원조회 강화
[한인 부동산 큰손들 근황] ‘김방아’ 건물 매입 재개발
[한인 부동산 큰손들 근황] 어바인 골프장 소유 손 뗀다
한인타운 노숙자 텐트촌 문제 3번째로 ‘최악’
국토안보부 ‘셧다운’ 마침내 종료
故박동빈 발인 엄수..아내 이상이 “어떻게 이렇게 갈수 있나” 오열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