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울산 울주배즙 뉴욕온다

2014-03-0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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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배즙이 뉴욕에 들어온다. 울산시 울주군은 지역 특산물 울주배의 수출에 이어 가공품인 배즙을 뉴욕에 15t 들여오는 울주배즙 수출환송행사를 6일 열었다.
뉴욕에 오는 배즙은 모두 15t으로 울산원협 배즙 가공시설에서 생산했다.울주배는 1999년부터 수출단지가 조성돼 매년 미국으로 수출하고 있으나 배즙 수출은 처음이다.울주군은 올해 60t 상당의 배즙을 수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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