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 구직자 환경 맨하탄 59위
2014-03-06 (목) 12:00:00
뉴욕 맨하탄이 캘리포니아 LA에 이어 전국 대도시 중 구직자 환경이 가장 좋지 않은 도시로 꼽혔다. 재무관리 전문 사이트인 ‘월릿허브’(WalletHub)가 60개 대도시를 대상으로 고용 환경과 임금, 직장 복지수준 등을 고려해 구직자 환경을 조사한 결과 맨하탄은 59위를 차지했다. 통계에는 각 도시별 새 일자리 수, 실업률 동향, 연봉, 생활비 등 12가자지 요소가 사용됐다.
한편 구직환경이 가장 좋은 도시는 텍사스 포트 워스였고 다음으로 워싱턴 D.C, 플로리다 탬파, 텍사스 앨링튼, 댈러스, 오스틴 등 택사스주의 도시들이 다수 올랐다.
전국비즈니스경제협회에 따르면 협회 소속사의 27%는 올해 고용할 계획이 있다며 고용시장이 살아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소영 기자> C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