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베네 매장 확장... 스타레저, 집중조명
뉴저지 주요 일간지인 스타 레저가 한국 커피 프랜차이즈 카페 베네의 매장 확장을 집중 조명했다.
스타 레저는 5일 ‘카페 베네가 뉴저지에서 공격적으로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는 제하의 기사에서 현재 뉴저지에서 포트리와 팰리세이즈팍 2곳에서 매장을 운영 중인 카페베네는 향후 클로스터, 잉글우드, 테너플라이, 호보큰, 저지시티에 매장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며 이달 말이나 내달 초에는 에지워터의 리버로드에 새 매장을 열 것이라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카페베네 홍민석 게발담당 매니저는 인터뷰에서 “무선 인터넷 사용 환경에 초점을 맞춘 스타벅스와 달리 카베 베네는 ‘만남의 장소’로서의 컨셉에 추구하고 있다”고 차별성을 설명했다.
한편 현재 뉴욕시 5개 보로내 5개 매장이 들어서 있는 카페베네는 올 상반기 중 퀸즈 서니사이드, 맨하탄 매디슨 스퀘어 팍, 157가 웨스트 할렘 지역에 추가로 문을 연다. <김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