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타임제 따라 한국 항공기 시간 변동
2014-03-05 (수) 12:00:00
‘서머타임(Daylight Saving Time)’이 3월9일 새벽부터 시작됨에 따라 국적항공사의 출·도착 시간이 조정된다.
이달 9일부터 대한항공 뉴욕 JFK발 인천행 KE 082편은 정오에서 오후 1시로 출발시간이 1시간 늦춰진 후 30일부터는 오후 2시로 2시간 늦춰진다. KE 086편은 종전대로 오전 0시50에 출발한다. 뉴욕도착시간은 KE081은 이달 29일까지 종전대로 오전 ·11시이지만 30일부터는 오전 11시20분으로 20분 늦게 도착한다. KE085는 9일부터 29일까지는 오후 8시20분 도착, 1시간 늦춰진 후 30일부터는 오후 8시45분으로 뉴욕 도착시간이 1시간 25분 늦춰진다.
아시아나항공은 OZ221은 종전대로 뉴욕 JFK 공항에서 오후 1시 출발하나 뉴욕 도착시간은 종전의 오전 9시40분에서 1시간 늦은 오전 10시40분이다. <김진혜 기자>